var url1='whateverwelcome.tistory.com'; var url2='whateverwelcome.com'; var online=document.URL; if(online.match(url1)) document.location.href=online.replace(url1,url2); 쓴다는, 쓰고 싶은, 써야 하는 것에 대해

생각을 남기다

쓴다는, 쓰고 싶은, 써야 하는 것에 대해

무엇이든웰컴 2023. 10. 23. 13:31

쓰는건 괴롭다. 쓰는 행위 보다는 창작의 고통이 그렇다.

오랜 필력을 자랑하는 작가들도 무언가를 써야한다는 사실을 힘들다고 표현하니

나만 그런건 아닌 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이다.

 

구성을 해야함에도 어떻게 손대야할지 몰라 깜빡이는 커서만 한참 바라보다

노트북을 꺼버린적도 있었다. 이야깃거리가 흘러넘쳐 정신없이 키보드를 두들기는

경험을 해보고싶단 생각도 했다. 쥐여짜낼 필요없이 말이다.

 

최근 재미없는 교양구성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단 생각이든다.

거부감없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읽을 수 있고 영상으로도 만들 수 있는 이야기로.

 

리아한테 해주고 싶은 말들도 글로 남기고 싶다.

내 경험을 바탕으로 후회하고 깨달은 점들.

즐겁고 소중한 어릴적 추억들을 잘 다지고 쌓아서 훗날 마음의 자양분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나처럼 검게 지워버리지 않도록.

 

일단 이야기부터 써보자. 

주어진 시간부터 차근차근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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